Advertisement
영상에는 한국에 통산 400번째 메달을 안긴 김상겸이 등장해 올림픽을 앞두고 꿨던 '길몽'을 언급했다. 그는 "한 달 전에 좋은 꿈을 꿨다. 똥을 한 바가지 뒤집어썼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만 김상겸의 아버지는 "내가 마음이 아픈 게 충분하게 서포트를 해줬으면.."이라며 오히려 아들에게 미안함을 전했고, 영상을 지켜보던 김상겸은 "아버지가 이런 말씀 잘 안 하시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혀 뭉클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종합] 이진호 "최준희 결혼소식, 외할머니는 뉴스 통해 접한듯…23년 주거침입 신고 사건後 연락 거의 두절"(연예뒤통령) -
박나래, 새해 인사하던 여유는 어디로…"일상 무너져 정신적 불안상태" -
한지민, 촬영장 '갑질 감독' 폭로...실명 언급에 '긴급 모자이크' -
이서준, ♥3살 연하 무용인과 결혼..박소담·이상이·이유영 '한예종' 10학번 총출동 -
유재석, 지석진 환갑에 '현금 200만 원' 쾌척…'16년 의리' 빛났다 -
영제이, 미성년 교제 논란 딛고 ♥13살 연하와 결혼 "2년 눈물 끝에 단단져" -
'프듀2' 성현우, 제주도서 살해 위협 당했다 "사시미 칼 들고 쫓아와" 충격[종합] -
혜리, 절친에 다 퍼주는 의리녀..박경혜 "그냥 막 가져가라고, 굉장히 잘 챙겨줘"(경혜볼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日 꼴찌 지바 롯데에 0-18 참패...에르난데스 152㎞ 호투만 위안[오키나와 현장]
- 2.'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3.'가상의 류지현호' 키움, KBO 매운 맛 증명! 대만에 13안타 '폭격' 7대2 역전승…연습경기 1승1무 마감
- 4."구위 하나는 역대급" 가라비토 시볼드, 그 수준이 아니다, '평균 190이닝' 에이스가 2선발?
- 5.역대 최장 미쳤다! 한화, 노시환 11년 307억원 다년계약 전격 완료…"역사적 계약 감사드린다"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