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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지민은 신인 시절 겪었던 혹독한 현장 분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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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들한테 피해 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살면서 그렇게 혼난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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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는 신인 배우 대신 나섰다. 한지민은 "우리가 기계도 아니고 로봇도 아니다. '감독님, 저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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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2년생 한지민은 10살 연하의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차기작으로는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선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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