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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협업의 배경에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식품 선택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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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노브랜드사업부 PN개발팀장은 "노브랜드는 올해 11주년을 앞두고 있는 PB의 원조로서 물가안정과 함께 트렌드를 선도하여 젊은 고객을 유입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꼬박꼬밥'과의 콜라보 역시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가성비 있는 건강 루틴을 만들고자 하는 수요를 겨냥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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