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체중 증가 사실과 함께 D라인을 공개했다.
23일 김지영은 "오늘의 TMI. 고딩 때 이후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거울 셀카를 통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옷 입으면 가려지지만 통통배장수"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옷을 살짝 들어 올리며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임신 전 49kg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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