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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그는 "유튜브 구독자 10만, 100만이 되고 싶다"며 "노트북 사면 조금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솔직한 속내를 덧붙이며 구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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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직접 매장을 찾았다. "옷도 입어보고 사듯이 실물로 봐야 믿음이 간다"는 고준희는 제품을 손에 들고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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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마음을 굳힌 그는 집으로 돌아와 온라인 구매를 시도했지만 해당 모델이 '판매 기간 종료'라고 떴고 그는 "완판된 거 아니냐"며 당황했다. 하지만 그는 "마트에서 사야 되겠다"며 허탈하게 웃었고 "다음에 (노트북 구매 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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