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신양은 이날 화가로서의 이야기를 꺼냈다. 박신양은 "13~14년 정도 그림을 그려왔다. 제가 촬영을 그동안 열심히 해왔다. 그러다 허리도 여러 번 다쳐서 수술을 받고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서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예전에 갑상선, 호르몬에 대해 들으면 그런 건 정신력으로 이겨낼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제가 겪어보니 정말 죄송하더라.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쓰러질 정도로 그림을 그리는 데에만 몰두했지만 그리움에 대한 해답은 찾지 못했다고. 박신양은 "나를 휘감고 있는 그리움이 뭔지에 대해 너무 궁금했다. 근데 어디 가서 물어볼 데가 없어서 그게 참 답답했다. 그런 모습이 당나귀 같았다. 그래서 처음엔 친구 얼굴을 그리다가 제 모습 같은 당나귀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임박...박명수 "내게 축가 부탁"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속 '아침마당' 출연 강행…"눈치 안 봐" 정면돌파 -
[공식]'국민 걸그룹'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에 드디어 돌아온다…5월 컴백 -
'남창희 아내' ♥윤영경, 무도 '한강 아이유' 당시 모습 보니...하하도 미모에 '감탄' -
김지호, 악재 속 논란까지 터졌다…결국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보름, '왕따 주행 논란' 심경고백 "상처받아..매년 은퇴 고민했다 ('물어보살') -
남창희 '♥9살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배우→공무원 반전근황 [종합] -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日 거물 접촉설에 "소설 작작 써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치안 비상사태, "외출 자제해주세요" 월드컵 경기 도시 코드 레드 발동...'마약왕 사망' 카르텔 연속 테러
- 2.노시환이 307억 대충격파! → 김도영·홍창기·문보경·구자욱·원태인은 웃고 있다
- 3.손흥민 어떻게 이런 선수들이랑 우승했나, 부주장 판 더 펜 감독 지시 완전 무시 논란 '올라가! 올라가라고! 도대체 뭐해!'
- 4.저기서 이게 들어가? 오현규의 시속 122㎞ 대포알→감독마저 무릎 꿇었다…쉬페르리그 20년 역사상 가장 빨라
- 5."린샤오쥔 '노메달' 한국 정부 탓" 中 황당 주장→또또또 한국 탓 "韓 조롱과 온라인 폭력 시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