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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은퇴를 선언한 김보름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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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올림픽 당시 김보름은 왕따 논란이라는 억울한 오해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 김보름은 "그런 생각은 있다. 나이도 어리지만 그때 그 경험으로 인해 저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든 뭐든지 잘 넘어갈 수 있을 거 같다. 그만큼 다른 사람보다 더 단단해졌고 무너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여러 가지 많이 해보고 싶다"고 덤덤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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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김보름은 방송, 해설 위원 등을 언급했다. 이어 "지도자도 어느 정도 생각은 있고 제가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심리 상담 쪽도 해보고 싶다.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뭘 해야 할지는 모르겠다"고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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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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