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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윤정수, 원진서♥ 잠자리 만족도 폭로에 굴욕 "부족했니?" ('조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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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윤정수가 아내의 19금 폭로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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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단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세 부부가 식사를 하던 중, 정영림은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떴다. 심현섭은 "시험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내가 이 시간에 약을 투여한다. 이후 30분간 누워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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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숙소에 오기 전, 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생리대가 필요할 것 같다. 피가 맺히면 안되는데 피가 맺혔다. 피가 나는 걸 막기 위해 호르몬제를 맞은건데..."라며 걱정했던 바.

심현섭은 "작년 겨울에 영림이가 슬픈 얘기를 했다. 시간이 많이 없다고 하더라. (나이가 있으니) 본인의 컨디션을 아는 것 같다"라며 가슴 아파했다. 황보라는 "44살인데 저도 조기 폐경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정영림의 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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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진서는 전문의에게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고 하던데 이게 맞나"라며 궁금해했고 윤정수는 "부족했니?"라며 민망해했다. 이에 전문의는 "아내를 만족시켜야 임신이 잘 된다. 아들, 딸 상관없이 임신 확률이 올라간다"라고 답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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