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일 방송된 1회에서 선우찬은 비행기 안에서 처음 만난 승객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친화력으로 등장했다. 구김 없는 미소와 에너지로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지만 순간 스치는 과거의 기억을 눈빛에 담아내며 미묘한 긴장감을 더했다. 송하란 역의 이성경을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설명되지 않은 감정을 절제된 표정으로 표현했다.
Advertisement
또한 과거 선우찬이 강혁찬 역의 권도형을 대신해 메신저를 주고받으며 송하란과 연결돼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삶의 의지를 되찾은 뒤 "후회 없이 살겠다"는 다짐을 했던 선우찬은 이제 슬픔에 머문 하란에게 "지금부터 대놓고 좀 많이 잘해줘도 돼요?"라고 말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이민정子 '초5' 준후 방 공개, 급이 다른 럭셔리…호텔급 대형 통창→침대 가격만 약 2천만원 '헉'(이민정MJ) -
차태현, 소속사 대표의 굴욕...조인성 매니저로 전락 "섭외 전화·대본 대신 일겅줘"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41kg 비포 애프터' 공개..."지금 시작해야" -
'환연4' 박지현, 엔비디아로 재테크 대박…"삼성동으로 이사 가요" -
이용진 "신기루 결혼 때 준 금 1냥, 지금 900만 원…나도 사둘 걸" 후회 -
'56억 손실' 조영구, 이번엔 몸이 무너졌다…당뇨·지방간 고위험군 진단에 '충격' -
이민정♥이병헌, 子 준후와 가족사진.."아빠와 똑같은 포즈" -
라미란, 1년간 13kg 뺐는데...몇 달 만에 요요 "살 다시 쭉 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0-18 망신살' 한화, 드디어 타선폭발, 삼성 꺾고 연습경기 '첫승', 황준서 호투, 매닝 4실점 혹독한 신고식
- 2.'3억+시속 300km' 람보르기니에 오른 '람보르길리'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기쁘고 행복하다"
- 3.이럴수가…이강인 PSG 동료,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 선다 '혐의 부인'
- 4."韓 축구 '21호' 프리미어리거 나오나!" '괴물수비수' 김민재 첼시 러브콜…이적료 3000만 유로 '조정 가능성'
- 5."초대박!" 레알 마드리드 미쳤다, 리버풀 '1억 1650만 파운드 스타'→토트넘 수비 리더 '동시' 영입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