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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주 작가의 데뷔 20주년 축하 라이브를 진행한 가운데 정유미와 박서준, 최우식도 김대주를 축하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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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은 "'여름방학' 좋았다"는 댓글을 읽은 뒤 "'여름방학' 기억해 주는 사람이 많다. 마니아가 많더라. 첫 손님이 서준이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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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행' 댓글이라는 쏟아졌고, 나영석은 "국내 여행, 해외여행 중 어디가 좋냐. 용돈은 얼마였으면 좋겠냐"라면서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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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은 "우리 프로그램은 늘 무작정 갑자기 떠난다"라면서 "라이브 종료 후 여행을 충분히 즐기고 월요일에 서울로 돌아와서 바로 여러분 '덕분에 잘 즐기고 왔다'라고 보고하는 라이브를 켜도록 하겠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나영석은 "리미티드 에디션, 뭔가 많은 제한이 걸려있다는 거다. 이 여행은 용돈은 10만 원, 국내 여행 외에 각종 많은 제한이 걸려있다"라면서 "많은 사람이 여러분이 고생하는 거 보고 싶어 한다. 이번에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다녀오도록 하겠다"라고 말한 뒤 라이브 종료 후 세 사람과 함께 떠나 이들이 어떠한 여행을 즐기고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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