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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은 오는 25일 오후 1시 50분 서울 모처에서 열릴 예정으로, 민희진은 이날 어도어 모회사인 하이브와의 풋옵션 분쟁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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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첫 기자회견은 2024년 4월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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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약 한 달 뒤인 5월에도 기자회견을 열었다. 법원이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이사직 유임 판단을 내린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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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후 갈등은 이어졌고, 같은 해 8월 어도어 이사회 결정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으며 10월에는 사내이사직에서도 사임했다.
지난 1월에는 민희진 측에서 '세 번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 및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세 번째 기자회견이 열린 것.
다만, 당시에는 민희진이 직접 참석하지 않고 법률대리인이 입장을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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