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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오랫동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에 휩싸여 왔다. 그는 미국 스포츠와 문화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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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11은 같은날 'MLS 이적이 임박한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에 큰 공백을 남기게 될 전망'이라며 '그러나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이를 메우기 위해 파리생제르망(PSG)에서 선수를 영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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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의 이강인에 대한 관심은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나왔다.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PSG의 극구 반대로 아틀레티코가 힘을 쓰지 못했다. 하지만 그리즈만의 이적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강인 영입설은 다시 탄력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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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랬던 것처럼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의 이적을 단호히 거부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강인 입장에서도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면 아틀레티코 합류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로 여겨진다. 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에서 뛴 경험이 있는 만큼 리그에 적응하는 데 문제가 없다. PSG에서의 1.5군 자리보다 아틀레티코의 1군 자리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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