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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김숙이 뜻밖의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김숙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정지선이 등장하자 "정지선은 셰프계의 제니가 되기 전부터 친했던 사이다. 나의 여행 메이트이자, 요즘 제일 많이 만나는 동생이라고 보면 된다"라며 한껏 들떠 자랑을 쏟아낸다. 정지선 역시 김숙과의 돈독한(?) 관계를 인정하며 "내가 맨날 언니를 괴롭힌다. 여행가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먹인다"라고 밝히는데, 이때 '꾹관장' 모드가 발동한 김종국이 예리한 눈으로 김숙을 스캔하더니 "어쩐지 숙이가 요새 살이 많이 올라왔더라"라며 삼중턱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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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숙의 몸무게를 쥐락펴락하는 '꾹관장' 김종국과 '대식가 절친' 정지선,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김숙의 요절복통 케미가 웃음보를 자극할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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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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