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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심형래를 보자마자 "기체후일향만강 하셨냐"라며 깍듯하게 인사했고, 심형래는 "야, 너 내 유튜브 '영구TV' 구독했냐, 안 했냐"라고 추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지금 했다. 여기 오면서 봤다. 형님 크리스마스 캐럴 부른 것도 봤다"고 해명했지만, 정작 '구독' 버튼은 누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며 심형래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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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심형래는 "언제 하는지 알아야 가지 않냐. 언제 하는지 모르는데 어디로 가냐"고 황당해했고, 결국 김준호는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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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약 3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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