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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시범경기서 리드오프, 그리고 중견수로 나선 것은 처음이다. 이전 2경기에서는 6번 우익수, 4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3타수 1안타 1득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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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직 홈런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타격감은 지난 2년과 비교해 나쁘지 않은 상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해 일찍 끌어올린 느낌이다.
그러나 0-0이던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터뜨리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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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에인절스는 투수를 우완 제이콥 구아다도로 교체했다.
이정후는 2루까지 욕심 내다 태그아웃돼 그대로 이닝이 종료됐다.
이정후는 2-0으로 앞선 5회에는 선두타자로 나가 유격수 땅볼을 쳤다. 상대 조던 로메로의 4구째 가운데 높은 95.1마일 직구를 받아쳤으나, 87.7마일의 속도로 유격수 오스왈드 페라자 쪽으로 흘렀다.
이정후는 3-0으로 앞선 6회말 수비 때 교체됐고, 샌프란시스코는 4대1로 승리해 시범경기 개막 4연승을 내달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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