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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중국 관영 매체들에 따르면 메르츠 총리는 전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악수하는 사진과 함께 중국어로 "거대한 기회와 커다란 책임"이라며 "시 주석과 나는 독일과 중국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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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메르츠 총리는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의 일정도 중국어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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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 총리와 좌담회에 참석한 사진을 올리며 "독일과 중국은 세계 3대 경제체제 중 두 나라로서 양자 경제·무역 협력을 통해 막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경제 번영을 촉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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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취임 이후 첫 방중이다.
그는 방중 이틀째인 이날은 항저우로 이동해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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