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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은 2008년, 5세 연하 남편과 50대의 나이에 늦깎이 결혼을 했다.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고. 그는 "아버지가 굉장히 가정적이셨는데, 60세 가까이 돼서 바람이 났다. 엄마가 마음고생을 엄청 했다"며 가정사를 털어놨다. 그 기억 때문에 결혼을 망설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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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다. 김애경은 "여보 어서오세요", "잘생긴 얼굴이 모자에 가려졌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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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김애경은 "하필 내 생일에 이런 이야기를 꺼내서 분위기를 흐리냐"며 차를 몰고 자리를 떠나버려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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