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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심은경은 대담한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에는 배우로서 그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카메라와 시계가 핵심 요소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심은경은 자신만의 시선이 담긴 카메라, 그리고 쉼 없이 달려온 연기 여정을 상징하는 시계를 피사체로서 자신의 모습 속에 감각적으로 녹여내며,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배우의 정체성이 투영된 하나의 완성도 높은 아트웍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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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은경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행사인 '2026 보그 리더' 토크 세션에도 참석을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심은경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감독 매기 강, 한국 문학의 거장 은희경 작가, 독보적인 미장센의 류성희 미술감독 등 각 분야를 이끄는 여성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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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통해 "'여행과 나날'은 삶을 어떻게 사유할지 느린 속도로 그려내는 작품"이라고 운을 뗀 그는 "예술을 접하면 나를 발견하고 사유하는 자세가 길러진다. 사유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태도 같다. 취향이라기보단 배움의 한 부분이다"라며 사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아마 연기를 하면서 만족감은 평생 못 느낄 것 같다. 연륜이 쌓이지 않아서 정확히 묘사하기 어렵지만, 나를 기다리는 어떤 풍경을 향해 직업의식을 갖고 성실히 해나가고 싶다"라고 전하며 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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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은경의 매력적인 화보와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 전문은 보그 코리아 3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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