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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가장 잘 아는 두 MC 김준현과 딘딘의 합류 소식은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먼저 개그맨 김준현이 다시 한번 메인 MC 마이크를 잡는다. 김준현은 특유의 푸근한 매력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외국인 출연자들의 문화를 존중하면서도,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포인트를 짚어내는 '공감형 MC'로 활약해 왔다. 제작진은 "김준현은 '어서와'의 역사와 함께한 인물로, 중심을 잡아주는 능력이 탁월하다. 한층 더 맛깔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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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기존의 틀을 깨고 초대 범위를 넓힌 만큼, 두 MC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첫 게스트로 확정된 프랑스인 파코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찾아올 다양한 여행자들의 모습을 보며, 두 MC가 보여줄 분석과 논쟁, 그리고 공감의 토크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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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롭고 다양해진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와 김준현, 딘딘의 특급 호흡은 오는 3월 19일 목요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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