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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등에서 활약한 윤재찬은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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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피라미드 게임'과 '금쪽같은 내 스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장다아 또한 또한 '살목지'로 첫 영화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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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겁 없는 당찬 모습부터 후반에 다양한 감정의 그러데이션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전한 장다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로 관객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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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고 '귀신 부르는 앱: 영'의 이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4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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