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평가전에서 5회말 터진 안현민의 만루 홈런과 김도영의 백투백 홈런 등을 묶어 대거 10득점 하며 대승을 예약했다. 5회 찬스에서 보여준 안현민 김도영 등 우타자들이 보여준 집중력이 압권이었다.
Advertisement
불 붙은 대표팀의 방망이는 식을 줄 몰랐다. 문현빈과 박동원이 각각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9-2로 벌렸다.
Advertisement
대표팀의 최대 난적인 대만은 이번 대회에서도 좌완 에이스 린위민을 내세울 가능성이 있다. 그간 한국 타선은 린위민의 까다로운 궤적에 고전해 왔으나, 이날 안현민과 김도영이 보여준 우측 밀어치기 파워와 변화구 대처 능력은 '린위민 공략법'의 해답을 제시했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16득점으로 폭발한 타선과 정우주의 3이닝 3탈삼진 퍼펙투에 힘입어 16대6 대승을 거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선혜윤PD, 오늘(26일) 딸 '서울대 입학식' 경사 "엄마 후배 됐다" -
유키스 출신 동호, 외도로 이혼?…전 부인 폭로에 정면 대응[SC이슈] -
확 달라진 황재근 "눈썹문신 망했다" 혹평에 "내가 우긴 것, 난 만족해" -
'40kg 빠진' 현주엽, 결국 건강 악화 "통풍으로 발목 자를 뻔..죽을 수도 있다고" -
[공식]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3명 1잔' 주문 논란…"불편드려 죄송" (전문) -
"단종 전하가 또"…박지훈, '왕사남' 600만 이끌더니 '유퀴즈' 시청률 상승도 이끌었다 -
[인터뷰③] 염혜란, 베니스 이어 베를린도 홀렸다…"영화제 뽕 단단히 들어" 웃음 -
[종합] "韓영화인 최초"…'깐느박' 박찬욱, 오스카 탈락 아쉬움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달랬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3.김민성 만루포 쾅! 롯데, 두산전 6-2 리드 3회 노게임 → 오히려 좋아! [미야자키 현장]
- 4."한 경기 뛰고 대표팀 행세? 그냥 꺼져!" 스쿠발 美서 비난 세례…안 좋은 선례→메이저 투수들 WBC 인식 개선 멀었다
- 5.'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