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주엽은 캐스터 정용검과 고깃집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정용검은 "통풍 때문에 고기를 안 먹었는데 여긴 맛있어서 안 먹을 수가 없다"라며 고기 먹방을 이어갔고 현주엽은 "통풍 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 통풍은 유행이고, 나도 있다. 고기를 좀 먹었다면 통풍이 있어야 한다. 난 술을 많이 먹었다면 발목을 자르려고 했다"라며 몇 년째 통풍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현주엽은 최근 근무 태만, 갑질 의혹으로 마음고생을 하며 체중이 40kg나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선혜윤PD, 오늘(26일) 딸 '서울대 입학식' 경사 "엄마 후배 됐다" -
유키스 출신 동호, 외도로 이혼?…전 부인 폭로에 정면 대응[SC이슈] -
'40kg 빠진' 현주엽, 결국 건강 악화 "통풍으로 발목 자를 뻔..죽을 수도 있다고" -
확 달라진 황재근 "눈썹문신 망했다" 혹평에 "내가 우긴 것, 난 만족해" -
[공식]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3명 1잔' 주문 논란…"불편드려 죄송" (전문) -
"단종 전하가 또"…박지훈, '왕사남' 600만 이끌더니 '유퀴즈' 시청률 상승도 이끌었다 -
[인터뷰③] 염혜란, 베니스 이어 베를린도 홀렸다…"영화제 뽕 단단히 들어" 웃음 -
[종합] "韓영화인 최초"…'깐느박' 박찬욱, 오스카 탈락 아쉬움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달랬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3.김민성 만루포 쾅! 롯데, 두산전 6-2 리드 3회 노게임 → 오히려 좋아! [미야자키 현장]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오피셜]"흥민이형 저 남아요" 흥부듀오는 계속된다! '이적설' 부앙가, 2028년까지 재계약 '연장 옵션 포함'..."LA FC,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