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다씨는 "갈색 물체가 갑자기 날아온 직후 드론이 떨어졌다. 10만엔(약 90만원)정도 하는 장비라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멀리서 날아온 매가 날개를 활짝 펼치고 발톱을 내밀며 드론을 향해 돌진한 것이다. 불과 몇 초 만에 드론은 공격을 받아 파손됐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선혜윤PD, 오늘(26일) 딸 '서울대 입학식' 경사 "엄마 후배 됐다" -
유키스 출신 동호, 외도로 이혼?…전 부인 폭로에 정면 대응[SC이슈] -
'40kg 빠진' 현주엽, 결국 건강 악화 "통풍으로 발목 자를 뻔..죽을 수도 있다고" -
확 달라진 황재근 "눈썹문신 망했다" 혹평에 "내가 우긴 것, 난 만족해" -
[공식]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3명 1잔' 주문 논란…"불편드려 죄송" (전문) -
"단종 전하가 또"…박지훈, '왕사남' 600만 이끌더니 '유퀴즈' 시청률 상승도 이끌었다 -
[인터뷰③] 염혜란, 베니스 이어 베를린도 홀렸다…"영화제 뽕 단단히 들어" 웃음 -
[종합] "韓영화인 최초"…'깐느박' 박찬욱, 오스카 탈락 아쉬움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달랬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3.김민성 만루포 쾅! 롯데, 두산전 6-2 리드 3회 노게임 → 오히려 좋아! [미야자키 현장]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오피셜]"흥민이형 저 남아요" 흥부듀오는 계속된다! '이적설' 부앙가, 2028년까지 재계약 '연장 옵션 포함'..."LA FC,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