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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깨끗하게 치워놓은 한가인은 "아이들 있는 엄마들은 다 이해를 하는 게 이게 이렇게 유지가 안 된다. 애들이 오면 끝이다. 그분이 오신다 해서 3~4일 죽을 뻔했다"며 청소 꿀팁을 듣기 위해 브라이언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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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브라이언은 "아기 엄마인데 어떻게 혼자 다 하냐. 난 혼자 사는데도 일주일에 한번씩 이모님 오신다. 우리가 청소할 때가 아니고 술 한잔 하면서 소통을 해야겠다. 듣기만 해도 내가 힘들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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