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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진호는 "최준희의 외할머니와 연락이 닿았다"며 "(외할머니가) 울먹이면서 '딸 최진실이 생각나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 다만 그 부분에 대해선 '말을 안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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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SNS를 통해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됐다. 연애 기간도 다 틀리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다"고 밝혔다. 다만 연애 기간에 대한 직접적인 정정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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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김씨에 대한 정보도 이번 영상을 통해 처음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지인들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1992년생으로 올해 35세, 헌칠한 키에 다부진 체격의 부산 출신 남성이다. 유년 시절 축구를 했고 고교 졸업 후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했지만, 최준희와 교제를 시작한 이후로는 그 일도 그만뒀다고 한다. 지인들은 "교제 이후 한동안 일을 안 했다"고 전했다. 대신 최준희의 의류 사업에 동행하며 곁에서 일을 돕고 심적으로 위로하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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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상은 과거 최준희와 남자친구의 오토바이 사고도 언급했다. 2022년 8월 당시 예비신랑 김씨가 최준희를 태우고 오토바이를 몰다 신호 위반으로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찰과상, 최준희는 왼쪽 정강이 골절이었다. 두 사람은 같은 병원에 입원했고, 고3이었던 최준희에게는 병원비를 감당할 여력이 없었고 외할머니가 병원비를 계산했다. 정 여사는 2023년 당시 이진호와의 통화에서 "남자 친구랑 같이 교통사고 나 가지고 입원해서 와서 병원비 물어 달라고 해서, 10개월 할부로 칠백몇십만원 다 계산했다"고 했다. 지인들에 따르면 신호 위반으로 인한 김씨의 벌금까지 최준희가 대신 납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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