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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사람은 임장을 위해 서울 종로구 동묘 앞으로 향한 가운데 과거 '개그콘서트'의 화제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가족 콘셉트를 재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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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동민은 "저 때가 실리프팅 후 이틀째라 눈이 부었다"면서 "시청자 여러분 불편하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시술해서 지금 원빈이 된 거 아니냐"라고 했고, 장동민은 "맞다"라며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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