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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인 줄" 정호영 셰프, '30kg 찌기 전' 뼈말라 과거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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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정호영 셰프가 깡마른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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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갓경규' 채널에는 '백수저 정호영도 가르치다 포기한 충격적인 예림이 요리실력'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경규는 딸 이예림의 요리 실력 향상을 위해 정호영 셰프를 초대했다. 이에 정호영은 이예림에게 낙지볶음, 생선조림 요리 방법을 전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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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때쯤 제작진은 이경규 부녀에게 "정호영 셰프님의 과거 사진 보셨나"라며 정호영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호영은 날렵한 턱선과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도 정호영은 깡마른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저때 비하면 지금 30kg 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경규는 "어쩌다 이렇게 됐나"라며 농을 던졌고, 정호영은 "새벽 2시까지 영업한 후 밥을 먹었고 피곤하니까 바로 잤다. 또 선배가 재료의 맛을 알아야 하니 뭐든 먹어보라고 해서 살이 많이 쪘다. 돌아가기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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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호영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4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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