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루크는 "토론토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지 못해 마음이 아파요. 다음에는 우승하기를 바랍니다. 아빠가 다시 토론토로 돌아갔으면 해요. 우리 가족 모두 아빠와 함께 토론토에서 보낸 시간이 좋았어요. 아쿠아리움도 좋고 CN타워도 좋고, 물론 야구장도 좋고요. 내년 시즌에 다시 만나기를 기대할게요"라고 썼다.
Advertisement
편지 윗부분에는 '2025년 12월 15일'이 적혀 있다. 편지를 쓴 날짜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번 오프시즌 포스팅을 통해 토론토와 4년 6000만달러에 계약한 오카모토 가즈마는 딸이 토론토 로고를 마음에 들어했다고 한다. 오카모토가 딸에게 30개 구단 로고를 모두 보여주면서 하나를 고르라고 했는데, 토론토 구단 로고를 택하더라는 것이다.
Advertisement
토론토 선수들의 딸들은 왜 토론토를 좋아할까.
슈어저는 아내 에리카 슈어저와 2013년 11월 결혼해 3명의 딸과 1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도 로저스센터에서 슈어저와 아이들이 함께 노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