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쿠튀르'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인 영화감독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매덕스는 2024년 넷플릭스 영화 '마리아(Maria)'에서 제작 보조로 참여했으며, 당시에는 '매덕스 졸리-피트'라는 이름으로 크레디트에 기재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가 자녀들이 자신의 성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속상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을 여전히 매우 사랑하며, 이런 상황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오랜 법적 공방 끝에 2024년 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여러 차례 관계 회복을 시도했으나 여전히 대부분의 아이들과는 소원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평소 K팝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그는 입학 직후 코로나19 팬데믹 확산으로 이듬해 미국으로 돌아갔으며, 이후 학업을 마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