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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아이비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겠다. 나 다이어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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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그런데 마침 10년 만에 프로필 촬영을 하게 됐다"라면서 "프로필 새로 찍으면 50대 중반까지는 이 사진을 계속 쓸 거 아니냐. 그러니까 무조건 날씬하고 예쁘게 찍어야 한다"면서 다이어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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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2일 차, 아침 몸무게는 51.1kg. "일어나자마자 배고프다"던 아이비는 주스로 하루를 시작, 이어 "어제 주스만 마시고 먹은 게 없지 않나. 아침 부기가 덜하다"면서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또한 아이비는 "살 꼭 뺀다"라면서 아침 운동도 진행, 저녁은 주스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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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로필 촬영 당일, 아이비의 몸무게는 50.3kg이었다. 1.3kg 감량에 성공한 아이비는 "마음도 몸도 너무 가볍다. 운동도 하고 디톡스 해서 배가 들어간 느낌이 있다"라면서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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