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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를 꿈꾸는 와니와니"라며 주방에 선 도경완. 도경완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장윤정을 위해 요리를 해주다 관심을 가져 요리 학원까지 등록한 바 있다. 도경완은 "학원에서 배운 걸 복습해야 한다. 칼질 간단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어제 시어머니께서 '그건 왜 배우니? 무슨 목적이 있는 거야?' 그러셨잖아. '네가 좀 옆에서 뜯어말려라 윤정아' 했는데 찍어주고 있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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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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