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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호동은 10년 넘게 44kg 감량 체중을 유지해온 김신영의 달라진 모습에 "신영이가 돌아왔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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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두 명이서 대패삼겹살 64인분을 먹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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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신영은 다이어트 비결로 '금주'를 꼽은 바 있다. 그는 "술을 안 먹기 시작하면서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도 술을 끊은 상태임에도 체중이 증가했다며 "지금도 술을 안 먹는다. 왜 찐 건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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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고 묻자 김신영은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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