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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사고' 김지민, 목까지 20개는 넘게 꽂은 침 "함몰된 볼아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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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낙상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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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지민은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며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김지민은 "열흘 전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라며 욕실 낙상사고로 인해 볼이 함몰됐다고 밝힌 바. 회복이 안되면 어쩌나 걱정을 한 그는 꾸준히 한의원을 찾아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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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9세 연상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준호와 함께 부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을 운영 중이며, 올해 본격적인 2세 준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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