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낙상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민은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며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김지민은 "열흘 전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라며 욕실 낙상사고로 인해 볼이 함몰됐다고 밝힌 바. 회복이 안되면 어쩌나 걱정을 한 그는 꾸준히 한의원을 찾아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9세 연상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준호와 함께 부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을 운영 중이며, 올해 본격적인 2세 준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늑장 사과 뒤 야식 영상'...안성재, 완벽주의 후폭풍...'와인 사건'으로 터진 최대 위기 -
'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보며 눈물 "멘탈적으로 힘들었다" -
"멕시코 대통령이 직접 영접" BTS, 대통령궁 발코니 등장에 광장 마비 '국빈급 예우' -
최강희, 폐지 줍더니 물류센터 상하차까지 "촬영보다 살맛 나고 보람차" -
한해, 충격적인 저작권료 "100곡 넘는데 10만원대, 예능이 주수입원"(비보티비) -
쥬얼리 '불화' 없었던 이유? “숙소 생활 안해서, 같이 살았으면 아작났다"(개과천선서인영) -
김정태, 子 유학 위해 작은 집으로 이사 "천정 낮아 서있을 수 없어" ('아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