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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이요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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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VCR에서 이요원은 박보검을 닮은 5학년 막내아들과 이요원을 닮은 둘째 딸까지 최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유소년 농구단 선수로 활약 중인 아들은 다음 날 농구대회를 앞두고 있었고, 이요원은 아들을 위해 1박 2일 일정에 필요한 짐을 직접 챙기며 '열혈 엄마' 면모를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수준급 촬영 실력을 선보인 인물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리자 이요원은 "둘째가 찍어준 영상"라고 밝혔고, 이내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둘째 딸의 모습이 드러났다. 첫째와 둘째가 언급되자 스테이씨 윤은 이요원 첫째 딸의 나이를 물었고, 이요원은 "첫째는 2003년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2004년생인 윤이 놀라움을 표하자, 박서진은 "엄마라고 불러야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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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응원과 함께 아이들의 농구 경기가 시작됐고, 부모들도 경기 관람에 집중했다. 앞서 "아이들 컨디션이랑 운이 중요하지", "아이들 경기니까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고 그런거지"라며 쿨한 태도를 보였던 이요원과 이민정은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몸을 들썩이는 등 경기에 과몰입한 모습으로 반전 재미를 안기며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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