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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김용건은 손자와 놀아주던 중 무심코 늦둥이 아들 시온의 이름을 부를 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막내 이름이 시온"이라며 "이제는 내가 돌본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니는 편"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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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배우 하정우, 차현우를 둔 아버지이자 2021년 75세의 나이에 늦둥이 아들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어느덧 여섯 살이 된 막내 아들과 손자를 함께 돌보고 있는 그의 일상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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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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