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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현재는 주니어 헤어디자이너이지만 곧 헤어디자이너가 될 이지현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에서 강사 지도 하에 실력을 다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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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아드님에게 종종 전화가 오나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내 자식이니까 키우지. 엄마들은 애들 전화 무시 못 한다. 5살 때까지 평생 할 효도를 다 한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그 기억으로 평생 키우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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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이 있는 아들 교육을 위해 잠시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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