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유혜주는 1일 "갑자기 배가 늘어나서 그런가 숨 쉬기 힘든 요즘. 벌써 19주차 되어간다! 시간 왜 이렇게 빨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혜주는 임신 기록을 남기며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다. 현재 임신 19주 차에 접어든 그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둘째 아들의 초음파 사진도 공개하며 "우리 짱아(태명)의 숨길 수 없는 존재감. 엄마 아빠는 확실히 확인했다"고 덧붙여 설렘을 더했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유튜버 유혜주는 2019년 항공사 승무원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23년 2월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일상 등을 공개해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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