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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흥행 질주를 언급하며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라며 "그 시기가 10년 안에 올 것"이라고 농담 섞인 발언을 했다. 그는 "지금은 과하다. 후세까지 갈 게 너무 많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절친 사이에서나 가능한 '망해라'식 애정 어린 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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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장 감독은 2023년 영화 리바운드 촬영 당시에도 배우 안재홍과 스태프들의 이탈리아 여행 경비를 전액 부담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가 강원도 영월 청령포에서 촌장 엄흥도와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보내는 마지막 나날을 그린 작품으로, 9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흥행과 함께 장항준 감독의 '통 큰' 행보도 재조명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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