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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이자 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스즈키 세이야가 총출동하는 일본이 1위다. 애런 저지, 폴 스킨스, 클레이튼 커쇼 등이 나서는 미국이 2위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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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은 최근 3개대회 연속 부진에도 한국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김혜성(LA 다저스)를 주요 선수로 꼽았다. 매체는 "한국은 2009년 준우승 이후 한번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다. 아직 낯선 선수들도 있지만, 류현진처럼 반가운 추억을 되살려줄 선수도 있다"고 전했다.
1라운드는 조당 5개팀으로 구성된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5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1라운드에서 일본-호주-체코-대만과 한조에 속해있다. 각조별 풀리그를 통해 1위팀을 가리고, 2~3위 순위결정전에서 승리한 한팀을 더해 총 8팀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 진출한다.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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