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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첫 타석부터 안타가 나왔다. 한신 선발투수 사이키 히로토를 상대로 3루수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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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캠프에서는 주루 등에서 조심하면서 경기를 준비했던 그였다. 그러나 오사카로 넘어가서는 1번타자로 전격 배치됐다. 류 감독은 "조금 더 강한 경쟁력이 있는 선수가 전진 배치돼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도영 역시 "거부감은 없다"라며 1번타자로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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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도 김도영의 홈런을 조명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김도영은 2024년에는 KBO리그에서 38홈런 40도루를 기록했고, 같은 해 프리미어12에서는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리반 모이넬로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치기도 했다'고 짚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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