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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은 '건물주'에서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의 빌런 요나로 변신한다. 극 중 요나는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리얼 캐피탈의 실무자로, 영끌 건물주 기수종(하정우)을 압박하는 인물이다. 한국 배우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해외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던 심은경은 오랜만에 한국 작품으로 복귀, 그것도 작품의 메인 빌런 캐릭터를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심은경에게 작품 선택 이유와 캐릭터 구축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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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심은경은 '건물주' 관전포인트에 대해 "건물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이 그려진다. 그들이 과연 어디까지 내달리게 될지 지켜보게 하는 힘이 있는 작품이다. 한 숨 돌릴 틈 없이 극이 전개되니, 끝까지 저희를 따라와 주시면 좋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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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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