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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셋째 아들 하온 군과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KCM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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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닐로 입을 감싼 채 아들에게 연신 뽀뽀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KCM. 그러나 그는 "근데 숨이 안 쉬어져서 내가 먼저 갈 뻔했다. 호흡 조심"이라고 적어 웃음 유발했다. 이어 KCM은 "과몰입 육아. 호흡곤란. 그래도 행복"이라고 덧붙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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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지난달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막내 아들 하온 군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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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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