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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팀과 한신 타이거즈의 공식 연습경기. 아찔했던 장면은 한국이 2대3으로 뒤지고 있던 3회말 수비 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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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공의 궤적을 파악한 뒤 발걸음을 멈추었지만 떨어지던 공이 예상보다 마운드 쪽으로 살짝 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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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당한 햄스트링 부상을 이겨낸 김도영이 대표팀의 첫 번째 공식 경기부터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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