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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남지현, 탄탄 애플힙에 뜻밖의 '엉뽕' 논란...황보라 "주사 맞았냐"('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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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황보라가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의 애플힙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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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이돌 애플힙 필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배우 겸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인 남지현의 학원을 직접 찾았다. 바레는 발레와 필라테스를 결합한 퓨전 운동으로, 탄탄한 코어와 힙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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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황보라는 남지현의 애플힙에 "엉덩이 봐라. 엉덩이 뽕 안 넣은 거 맞냐"라면서 감탄했다. 그러면서 비운동인에게 낯선 엉덩이 볼륨을 살짝 만져본 뒤, "주사 맞았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황보라는 "나 봐라"라면서 자신의 엉덩이 라인을 공개한 뒤, "힙업 하고 싶다"라면서 수업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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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지현은 스트레칭부터 시작, 이때 황보라는 뻣뻣한 모습으로 힘겹게 스트레칭을 해 웃음을 안겼다.

남지현의 세심한 코칭에 따라 자세를 교정하며 점차 동작을 완성해 나간 황보라. 이후 조금씩 높아지는 난이도에 황보라는 부들부들 떨면서도 완벽하게 동작을 따라 했고, 수업 말미 힙업이 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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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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