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3일 이현이는 "우리 막내 입학! 이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완전한 학부형이 되었구요. 아직 내 눈에는 꼬물이 아기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지?'싶으면서도 이전과는 또다른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밤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들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 모두 초등학생이 되며 학부형이 된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모든 신입생들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둘째 아들이 입학한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는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연간 학비는 약 1천만 원대로 알려져 있다.
첫째 아들 역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학교에 대해 "공부를 많이 시키는 학교다. 2학년 때부터 수학 심화 문제를 준다. 그 수준이 초등 상위권 수학 학원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