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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둘째도 '학비 1천만원' 명문초 보냈다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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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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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현이는 "우리 막내 입학! 이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완전한 학부형이 되었구요. 아직 내 눈에는 꼬물이 아기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지?'싶으면서도 이전과는 또다른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밤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둘째 아들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 모두 초등학생이 되며 학부형이 된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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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모든 신입생들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둘째 아들이 입학한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는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연간 학비는 약 1천만 원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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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 역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학교에 대해 "공부를 많이 시키는 학교다. 2학년 때부터 수학 심화 문제를 준다. 그 수준이 초등 상위권 수학 학원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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