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씨스타 소유가 차 사고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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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리비가 얼마나 나오려나"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보이나"라면서 자신의 차를 촬영 중인 소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고 보니 차 사고가 난 듯 깨지고 기스가 난 범퍼를 영상으로 남기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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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유는 "보이나. 여기까지"라면서 범퍼가 긁힌 부분을 가까이 비추며 피해 정도를 설명하기도 했다.
소유는 생각보다 넓게 손상된 부분에 연신 한숨을 쉬며 "수리비가 얼마나 나오려나"라고 걱정, "액땜 제대로 했다"라며 갑작스러운 사고에 놀란 듯했지만 이내 침착함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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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는 현재 개인 유튜브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소유는 최근 달라진 얼굴형 등으로 성형설이 돌았지만,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kg 감량과 관리 때문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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