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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52kg' 강민경, 바나나·계란 관리 루틴..콘서트 후 백숙 폭풍 흡입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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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강민경이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 전 바나나와 계란으로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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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2026 다비치 콘서트 보정없는 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민경이 지난 1월 열린 2026 다비치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콘서트 당일 강민경은 멤버 이해리와 분리된 공간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무대에 오르기 전 루틴을 차분히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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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이번 콘서트 헤어, 메이크업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단장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했다. 특히 그는 공연 전 식단 관리에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공연 전에는 더부룩함을 방지하기 위해 항상 바나나를 먹는다"고 밝히며 컨디션 관리 비법을 전했다.

하지만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백숙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마지막 콘서트 날에는 리허설을 마친 뒤 계란 두 개를 간단히 먹으며 철저한 자기 관리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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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로필 상 강민경의 키는 168cm, 몸무게는 52kg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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