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 다섯 맘의 현실을 전했다.
4일 '정주리' 채널에는 '엄마~ 왜 저만 학교 가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두 자녀와 데이트를 나선 정주리는 "첫째 아들은 남편과 유럽 여행에 갔고, 셋째와 넷째는 큰 고모를 따라 제주도에 갔다. 둘째와 다섯째가 남아있다. 셋을 보냈는데 둘이나 남았다"라며 웃었다.
이어 "진짜 웃긴 게 있다. 집에 보일러를 안 틀어도 (가족이 많으니) 항상 22~23도가 유지됐다. 그래서 보일러를 따로 올리지 않았다. 근데 많은 인원이 사라지니까 바로 21도가 됐다. 집에 한기가 돌아 감기에 걸렸다. 살만해져서 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다섯 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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