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어느새 나이가 많이 든 반려견 또또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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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에는 '※진짜 귀여움※ 강아지 유치원 일일 교사| 지상렬의 하면대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상렬은 반려견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또또라는 강아지를 키운다. 항상 나올 때 또또 사진을 찍는다"라며 반려견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11살이다. 10살이 넘어가서 혹시 모른다.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사진을 찍고 나온다"라며 애써 덤덤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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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은 또또 사진도 보여주며 "할머니가 됐다"라며 다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PD는 "또또를 강아지 유치원에 보낸 적 있으시냐"라고 물었고 지상렬은 "없다. 우리는 집에 가족들이 항상 있으니까 유치원에 보낼 일이 없다"라며 살뜰히 또또를 챙기는 일상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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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상렬은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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