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4일 '슈스스TV'에는 '유지어터 슈스스의 봄맞이 특별 관리 / 옷 태가 나는 라인 만드는 노하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혜연은 "예쁜 옷을 입으려면 몸이 받쳐줘야 한다. 여름부터 관리를 시작하면 늦는다. 봄이니 빨리 시작해야 한다"라며 봄맞이 몸매 관리를 언급했다. 이어 "다이어트 팁을 알려주겠다. 딱 붙는 옷을 입어보면 살이 쪘는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다"라며 타이트한 시스루 탑을 입어봤다.
한혜연은 옷태를 살펴보며 "이만한 식욕 억제제가 없다. 그래도 허리 라인이 들어갔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입어 본 청바지도 살이 빠진 탓에 헐렁했고, 한혜연은 "연초부터 관리를 엄청 열심히 했다. 바짝 관리하니 살이 정리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혜연은 "살이 빠질 땐 당 관리가 중요해서 당을 안 먹는 다이어트를 했다. 또 사람들이 살이 처지지 않게 뺐다고 하던데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단기간에 살을 빼면 예쁘게 태가 안 난다. 건강하게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생활 습관도 고쳤다고. 그는 "오후 3시부터는 카페인을 안 마신다. 잠을 푹 자려고 한다. 습관을 들이면 귀찮을 게 없다. 갱년기가 오니 너무 무기력해져서 걷기도 안 했다가 걷기가 습관이 되니 최근엔 러닝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혜연은 16kg를 감량한 후 수년째 44kg 체중을 유지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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